CEO 송은이 "연예인 점심 식대 1만5천원이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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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송은이 "연예인 점심 식대 1만5천원이 최대"

코미디언 송은이가 자신의 소속사 연예인 점심 식대는 1만5000원이라고 말한다.

송은이가 대표로 있는 연예기획사 미디어랩시소는 2019년 송은이 포함 4명이 시작했고 최근 소속 연예인과 직원이 70명까지 늘어났을 정도로 급성장했다.

그러면서 송은이는 "그런데 희한하게 여행만 갔다 오면 같이 간 직원이 퇴사한다"해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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