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크래프터코리아 방문해 현장 목소리 청취…청년 인력 지원 논의 (출처=양주시청) 양주시가 최근 회정동 소재 통기타 제조 기업 '크래프터코리아(대표 박준석)'를 방문해 기업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 박준석 대표는 "제조 현장 근로자 대부분이 50~60대에 집중되어 있어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청년 인력 확보가 시급하다"며 청년들이 장기 근속할 수 있는 환경 조성과 채용 지원을 요청했다.
양주시는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겠다"며 "앞으로도 기업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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