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과 지방 아파트 가격 격차가 계속 확대되며 지방에서는 1000만원대 아파트 매물이 거래돼 최저가를 경신했다.
반대로 같은 기간 전국에서 가장 비싼 주택은 서울 강남구 압구정 신현대 8차 전용 152㎡로 칠곡 성재 아파트가 팔린 같은 날 85억 원에 계약이 체결됐다.
이에 정부는 준공 후 팔리지 않은 지방 미분양 아파트를 사면 취득세를 최대 50%주는 정책을 올해부터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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