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이 ‘살림남’에서 꿈 대신 가족을 택했던 형의 시간을 떠올리며 결국 울컥했다.
3일 방송된 KBS 2TV ‘살림남’에서는 새해를 맞아 생애 첫 삼남매 여행에 나선 박서진 가족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박서진은 어린 시절 형을 일터로 데리러 갔던 기억을 떠올리며 “씻지도 못하고 나온 형에게서 나던 냄새가 아직도 기억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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