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피겨 간판' 차준환, 밀라노행 확정…3회 연속 올림픽 출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남자 피겨 간판' 차준환, 밀라노행 확정…3회 연속 올림픽 출전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간판 차준환과 기대주 김현겸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했다.

아울러 1차 선발전 최종 총점 255.72점을 더한 1, 2차 선발전 합산 점수 533.56점으로 전체 1위에 올라 상위 2명에게 주어지는 올림픽 티켓을 거머쥐었다.

한국 피겨 선수가 올림픽 3회 연속 출전한 건 1988 캘거리 대회, 1992 알베르빌 대회, 1994 릴레함메르 대회에 출전한 남자 싱글 정성일에 이어 2번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