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이 포스트시즌에 진출한다면 임재영이 경기를 소화할 수 있을 것이라는 게 사령탑의 생각이다.
헤난 달 조토 대한항공 감독은 4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진행된 현대캐피탈과의 4라운드 홈경기를 앞두고 "그래도 좋은 소식"이라며 "수술 이후 재활 기간이 길 것이라고 생각했다.원래는 5~6개월을 예상해서 시즌 아웃이었는데, 예상보다 빠른 시일 내에 복귀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
대한항공은 임재영으로 정지석의 공백을 메우려고 했지만, 임재영까지 부상으로 빠지면서 사령탑의 고민은 더 깊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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