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 지난해 천원주택 등을 비롯한 출생정책과 고용정책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고 4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에서 우수사업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 고용정책의 실효성을 인정 받았다.
유정복 시장은 “인천의 정책은 개별사업으로 그치지 않고 출생정책은 아동 정책으로, 주거 정책은 불평등 완화와 환경 전략 등으로 이어져 하나의 흐름을 만들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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