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 청평면 ‘얼굴 없는 천사’…10년째 이어온 따뜻한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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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 청평면 ‘얼굴 없는 천사’…10년째 이어온 따뜻한 나눔

청평면은 지난달 말 익명의 기부자가 청평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500만원을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2016년부터 매년 연말 익명 기부를 실천해 온 해당 기부자는 청평면에서 '얼굴 없는 천사'로 불리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올해로 10년째 묵묵히 나눔을 이어오고 있는 기부자가 건넨 봉투에는 작은 물질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고 싶다는 짧은 메시지와 함께 100만원권 수표 5장이 들어 있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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