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한 고려대 안산병원 병리과 교수, 기후에너지환경 정책 유공 장관 표창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이주한 고려대 안산병원 병리과 교수, 기후에너지환경 정책 유공 장관 표창

이주한 고려대 안산병원 병리과 교수가 가습기살균제와 폐질환 발생 간의 연관성을 규명하는 연구를 지속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기후에너지환경 정책 유공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 교수는 2021년 고려대 안산병원이 가습기살균제 독성평가 전담 보건센터로 지정된 뒤 가습기살균제의 인체 유해성과 폐질환 발생 간의 연관성을 규명하는 연구를 지속해 왔다.

이 같은 연구 성과는 가습기살균제로 인한 폐질환 발생 양상을 보다 체계적으로 이해하는 데 기여했을 뿐 아니라 정부가 ‘가습기살균제 참사 피해자 종합지원대책’을 구체화하는 과정에 참고할 수 있는 과학적 근거로 활용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