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끝 하나 안 건드렸는데”…'나나 집 침입' 30대 강도, 옥중편지 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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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끝 하나 안 건드렸는데”…'나나 집 침입' 30대 강도, 옥중편지 5장

배우 나나(본명 임진아)의 자택에 침입해 상해를 입히고 금품을 요구한 혐의로 구속된 30대 남성 A 씨가 옥중 편지를 통해 본인이 오히려 폭행을 당했다는 주장을 펴고 나섰다.

몸싸움 과정에 대해서도 A 씨는 흉기를 휘두르거나 발로 찬 사실이 없으며, 나나의 모친을 움직이지 못하게 껴안았을 뿐이라고 설명했다.

어머니 병원비 마련을 위해 침입한 것은 맞으나, 나나 모녀에게 제압당한 후 사과하자 나나 측에서 '흉기를 들고 침입했다고 진술하면 4000만 원을 주겠다'는 제안을 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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