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교차로·버스정류장에 한파 대비 '온기충전소'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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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교차로·버스정류장에 한파 대비 '온기충전소' 설치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유동·대기 인구가 많은 횡단보도 교차로와 버스정류장 19곳에 한파 저감 시설인 '온기충전소'를 설치했다고 4일 밝혔다.

온기충전소는 버스 탑승이나 신호 대기 중 잠시 추위를 피할 수 있는 시설이다.

올해는 버스정류장 인근이 아닌 시흥사거리 교차로에도 단독형 온기충전소 1곳을 시범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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