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은 2027학년도 교육감 선발 후기 고등학교(일반고) 입학전형에서 다자녀 가정 우선 배정 제도를 전면 도입한다고 4일 밝혔다.
이에 서울시교육청은 중학교에만 적용하던 다자녀 배정 혜택을 후기 일반고까지 확대키로 했다.
정근식 서울시 교육감은 "후기 일반고에서도 형제·자매·남매가 같은 학교에 다닐 수 있도록 지원해 가정의 부담을 줄이고, 학생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학교생활에 적응할 수 있게 하겠다"며 "저출생 시대에 교육이 할 수 있는 실질적인 가족 지원 정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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