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 최초의 스턴트맨으로 불린 배우 김영인(83)이 4일 세상을 떠났다.
이중 영화 200여편에선 무술감독으로 활동하며 이대근·김희라 등 액션 스타의 액션 안무를 지도하기도 했다.
1989년 KBS 드라마 '무풍지대'에선 김두한을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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