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주 기자┃경남FC가 ‘공수겸장’ 손호준을 영입하며 측면 수비에 활력을 더했다.
어린 나이임에도 K리그에서 네 시즌 이상 기회를 받으며 성장한 손호준은 경남의 유니폼을 입으며 2026시즌 절정의 기량을 발휘해 팀의 상승을 기대하고 있다.
메디컬테스트를 통과한 손호준은 지난 3일부터 시작된 국내 소집 훈련 일정을 소화 중이며, 이후 태국 치앙마이에서 진행되는 동계 전지훈련을 통해 본격적인 새 시즌 담금질에 나설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STN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