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는 페네르바체와 AC밀란의 관심에도 불구하고 올 겨울 바이에른 뮌헨에 잔류하겠다는 입장이다.
2023년 여름 5000만 유로(약 850억 원)에 바이에른 뮌헨 유니폼을 입었으나 축구 통계매체 트란스퍼마르크트가 추산한 현재 몸값은 2500만 유로(약 425억 원)까지 하락했다.
물론 팀도 김민재의 이적을 바라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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