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자유형 100m 세계기록 보유자 판잔러(21·중국)가 2025년 역대급으로 부진해 중국도 충격에 빠졌다.
판잔러는 2023년 세계선수권에서 남자 자유형 100m 3위, 같은 해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같은 종목 금메달로 황선우를 넘어섰다.
남자 자유형 100m에서 확연히 기록이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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