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30일을 끝으로 3라운드를 마친 V리그는 남녀부 각각 63경기를 치렀고, 1~3라운드 누적 관중 수는 남자부 13만6233 명, 여자부 15만4646 명으로 집계됐다.
이번 시즌을 앞두고 안산을 떠나 부산을 새 연고지로 삼은 OK저축은행은 지난해 11월 9일 대한항공과의 개막전에서 4270명의 관중을 모았고, 현재 남자부 7개 구단 가운데 가장 많은 평균 관중 3051 명을 기록 중이다.
여자부는 이번 시즌에도 꾸준한 흥행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