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문화예술재단이 하반기 개최할 예정인 국내 유일의 공공예술 트리엔날레 ‘제8회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APAP8)’를 진두지휘할 예술감독을 18일까지 공모한다.
특히 이번 APAP8은 ‘공공’과 ‘인공지능(AI’을 핵심 키워드로 기술과 예술의 결합을 시도하며 지역 예술가와의 협업 및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밀착형 공공예술 모델 강화가 목표다.
접수 시 두 가지 핵심 키워드(공공·AI)를 반영한 사업계획 발표자료(PT용)를 필수로 제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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