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이 특별법 제정과 조기 통합단체장 선출 구상까지 거론되며 급물살을 타는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과 지역 정치권이 금주에 한자리에 모이기로 해 주목된다.
앞서 지난 2일 6·3 지방선거에서의 통합단체장 선출 가능성까지 고려한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 구상을 발표한 강기정 광주시장과 김영록 전남지사는 발표 당일 청와대 신년 인사회에 참석해 이 대통령을 만났다.
이후 '행정통합에 대한 대화가 있었느냐'는 기자들의 질의에 대해 청와대 대변인실은 "이 대통령이 더불어민주당 광주·전남 국회의원 등을 청와대에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라고 공지하면서 관심이 집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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