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차준환은 올림픽 3회 연속 출전 기록을 쓰게 됐다.
김현겸은 프리 스케이팅 156.14점, 최종 점수 235.74점, 1, 2차 선발전 합산 점수 467.25점으로 올림픽 출전 자격을 가진 남자 싱글 선수 중 2위에 올랐다.
그는 첫 과제 쿼드러플 살코를 클린 처리하며 기본 점수 9.70점과 수행점수(GOE) 2.77점을 챙겼고, 트리플 악셀과 트리플 러츠-싱글 오일러-트리플 살코 콤비네이션 점프를 연거푸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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