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중국' 존중한 李대통령, 중국으로 출국…文 이후 6년 만 국빈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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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중국' 존중한 李대통령, 중국으로 출국…文 이후 6년 만 국빈 방문

이 대통령은 오는 5일 베이징에서 시 주석과 정상회담 및 국빈 만찬 등 공식 일정을 진행하고, 6∼7일엔 상하이를 찾을 예정이다.

이 대통령은 국빈 방문을 앞두고 중국이 대만 문제와 관련해 '하나의 중국' 원칙에 대한 지지를 요구한 것과 관련해 "존중한다"는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이 대통령은 오는 7일까지 중국에 머물며 3박 4일간의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첫 공식 일정은 이날 베이징 도착 직후 열리는 재중국 한인 동포들과의 만찬 간담회다.5일 오전에는 한중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한 뒤 오후에는 한중 정상회담, 국빈 만찬이 잇따라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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