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스포츠계에선 2002년생과 1990년생 말띠 스타들이 비상을 준비한다.
말띠 스타 대표 주자는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이다.
2002년생인 그는 지난해 배드민턴 단일 시즌 최다승 타이 기록(11승)을 작성하며 물오른 기량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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