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빅손은 2023년 울산에 입단한 뒤 세 시즌 동안 K리그1 85경기에 출전해 18골 11도움을 기록했다.
매 시즌 두 자릿수 안팎의 공격 포인트를 쌓으며 울산 주전 공격 자원으로 활약했다는 점에서 올 시즌 활약을 기대받고 있다.
특히 2025시즌 광주의 K리그 시·도민구단 최초의 ACL 8강 진출의 핵심 전력으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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