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가 인수자를 찾지 못하면서 법원에 회생계획안을 제출했다.
업계 안팎에서는 홈플러스 대주주인 MBK파트너스가 이런 와중에도 국내 비철금속 제련기업 고려아연에 대한 공세를 지속하고 있다는 점에 곱지 않은 시선을 보내고 있다.
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는 지난달 29일 서울회생법원에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분리 매각을 핵심으로 한 '구조 혁신형 회생계획안'을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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