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승래 "2차 종합특검 임시회 내 처리…이혜훈 당내 개별 언급 자제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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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래 "2차 종합특검 임시회 내 처리…이혜훈 당내 개별 언급 자제해야"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은 4일 "2025년도가 내란을 극복하면서 무너진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고 회복하는 과정이었다면 2026년도는 내란의 철저한 단죄를 통한 마무리를 할 것"이라며 2차 종합 특검의 신속한 추진 의사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조 사무총장은 이날 국회 본청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지방선거 승리로 대도약 기운이 전국 곳곳에 뿌리내리도록 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현재 당내에서 불거진 '공천헌금' 의혹과 관련해서는 "공천에 대한 암행어사단을 발족해 그 과정에서 확인된 일탈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처리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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