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는 2026년 전기이륜차 보급사업 보조금 업무처리지침 개편안을 4일 공개했다.
기후부는 전기이륜차 보조금 중 '성능보조금' 내 배터리보조금을 폐지하고 '주행거리보조금'을 신설, 전기승용차 등과 마찬가지로 1회 충전 시 주행거리가 긴 차에 더 많은 보조금을 주기로 했다.
주행거리보조금은 배터리 일체형 소형 기준 1회 충전 시 주행거리가 90㎞ 이상이면 1㎞당 1만원을 추가로 지급하고 90㎞ 미만이면 1㎞당 3만5천원을 차감하는 방식으로 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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