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에서 베테랑 미드필더로 활약한 신형민(40)이 선수 생활에 마침표 찍었다.
2023년 7월부터 천안에서 활약한 신형민은 2025년 12월까지 계약되어 있었다.
이 관계자는 “신형민이 400경기를 채운 뒤 은퇴를 결심했다.이제는 선수가 아닌 지도자 등 축구와 관련한 다른 역할을 하고 싶어 한다”고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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