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격 공신 백동규가 이영민 감독과 의리를 지켰다.
부천FC1995(구단주 조용익 부천시장, 이하 부천)가 베테랑 수비수 백동규와 2년 더 동행한다.
이로써 백동규는 오는 2027년까지 부천의 유니폼을 입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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