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식 외국인 비중 33%..."5년 8개월 만에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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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외국인 비중 33%..."5년 8개월 만에 최대"

지난해 말 국내 주식 외국인 보유 비중이 약 5년만에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술위 국제금융센터 책임연구원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외국인 순매수가 재개되면서 전체 시가총액 대비 외국인 보유 비중은 2020년 4월 이후 최대인 32.9%로 상승했다.

외국인 채권 보유잔액은 중단기물을 중심으로 전월 329.5조원에서 338.3조원으로 8.8조원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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