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준환, 한국 최초 올림픽 피겨 3회 연속 출전…선발전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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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준환, 한국 최초 올림픽 피겨 3회 연속 출전…선발전 우승

이로써 차준환은 한국 피겨 선수 최초로 올림픽 3회 연속 출전 기록을 쓰게 됐다.

김현겸은 프리 스케이팅 156.14점, 최종 점수 235.74점을 기록했고 1, 2차 선발전 합산 점수 467.25점으로 올림픽 출전 자격을 가진 남자 싱글 선수 중 2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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