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산림복지·관광 거점 구축…국비 1340억원 확보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전남, 산림복지·관광 거점 구축…국비 1340억원 확보

전라남도가 남부권 산림복지·휴양 관광 거점 구축에 본격 나선다.

보림사 비자림(사진=전남도청) 산림레포츠센터 조성사업(사진=전남도청) 국립 다도해 산림치유원 조성 예정인 고흥 천등산 일원(사진=전남도청) 전남도는 4일 신규 3대 산림 사업에 필요한 국비를 확보하고 △장흥 보림사 비자림 복원 △고흥 국립 첫 해안형 산림치유원 조성 △무안 서남권 공립 산림레포츠센터 조성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전남도는 올해 국비 2억원을 확보해 타당성 평가와 실시설계에 들어가며, 2028년까지 총 40억원을 투입해 단계적 복원을 진행할 계획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