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참은 "오늘 오전 7시 50분경 평양 인근에서 동해상으로 발사된 탄도미사일 수 발을 포착했다"며 "미사일은 900여㎞를 비행했고 세부 제원은 한미 정보당국이 정밀 분석 중이다"라고 밝혔다.
5일 열리는 한중 정상회담의 핵심 의제가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 정착인 상황에서 북한은 고성능 탄도미사일 발사를 통해 자신들이 논의의 대상이 아닌 실질적인 군사력을 보유한 주체임을 과시하려 한 것으로 보인다.
미국이 150대 이상의 항공기와 강습상륙함 이오지마호, 특수부대 델타포스를 동원해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축출한 직후에 이뤄진 도발이라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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