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마두로 축출] 진보정당·시민단체 "납치 범죄·제국주의 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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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마두로 축출] 진보정당·시민단체 "납치 범죄·제국주의 광기"

국내 진보 정당과 시민단체들이 4일 베네수엘라를 공습하고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전격 체포한 미국 트럼프 행정부를 규탄했다.

정의당·노동당·녹색당과 시민단체 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 등은 4일 보도자료를 통해 "미국이 베네수엘라 주권을 전면 유린했다"며 "마두로 대통령을 불법 납치해 미국으로 압송한 것은 전대미문의 국가 납치 범죄이자 제국주의적 광기"라고 주장했다.

공동행동은 규탄대회 예고 공지를 통해 "주권 국가의 영토에 대한 무단 군사 공격과 현직 국가원수 납치는 유엔헌장 제2조 제4항을 정면으로 위반한 명백한 침략 행위"라며 "타국 정권을 무력으로 전복시키고 내정에 개입하려는 현대판 식민 지배 시도"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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