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트럼프 행정부는 3일(현지시간)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체포하기 위해 수개월 전부터 그의 일거수일투족을 파악하고 예행 연습을 하는 등 기습 작전을 철저히 준비해온 것으로 확인됐다.
댄 케인 미국 합참의장은 이날 플로리다주 마러라고의 트럼프 대통령 저택에서 개최한 기자회견에서 '확고한 결의'(Operation Absolute Resolve)로 명명된 마두로 대통령 체포 작전을 브리핑했다.
마두로 대통령 부부를 체포한 미군은 전투기와 무인기 엄호하에 헬리콥터를 타고 작전 지역을 벗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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