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중 '쉬었음' 인구는 12만 4000명으로 전년 같은 달보다 5.1% 늘어나 비경제활동 사유 중 가장 가파른 상승 곡선을 그렸다.
특히 30대 '쉬었음' 인구는 2003년 통계 작성 시작 이후 11월 기준으로 역대 최대치를 갈아치웠다.
지난해 8월 실시된 부가조사 결과를 보면 청년층이 쉬는 주된 이유는 원하는 일자리를 찾기 어렵거나 다음 일을 준비하기 위함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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