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참가' 파주, '서정원 아들' 서동한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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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2 참가' 파주, '서정원 아들' 서동한 영입

2026시즌 프로축구 K리그2 무대 입성을 앞둔 파주 프런티어가 '날쌘돌이 주니어' 서동한을 영입하며 측면 공격 강화에 나섰다고 4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K리그 레전드 서정원 감독의 아들이자 K리그2 수원삼성 유스 출신인 서동한은 정교한 테크닉과 스피드를 겸비한 측면 자원이다.

서동한의 플레이는 K리그 레전드 아버지 서정원을 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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