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끼리 나뉘어 잠자리에 들었던 밤, 갑작스러운 폭풍우가 몰아쳤고 가족들은 하나둘 텐트 밖으로 나왔다.
늘 여섯이 함께 움직이던 여행 중, 지아 씨와 중원 씨 부부가 잠시 동선을 벗어난다.
방사선 항암치료를 받는 동안 중원 씨는 한결같이 곁을 지켰고, 두 사람은 평생 손을 잡고 인생의 길을 걷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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