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에스는 미국서 휴가 중"…롯데 베네수엘라 외인 타자 '눈에 띄네'→LG·한화·KIA도 대통령 체포 영향 '전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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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에스는 미국서 휴가 중"…롯데 베네수엘라 외인 타자 '눈에 띄네'→LG·한화·KIA도 대통령 체포 영향 '전혀 없다'

10개 구단 모두 2026시즌 외국인 선수 구성을 마무리한 가운데, 베네수엘라 출신 선수는 LG 트윈스 투수 요니 치리노스, 한화 이글스 투수 윌켈 에르난데스, 외야수 요나단 페라자, 롯데 자이언츠 외야수 빅터 레이예스, KIA 타이거즈 외야수 해럴드 카스트로까지 총 5명이다.

카라카스 공습 이후 미국 연방항공국(FAA)이 베네수엘라 내 미국 항공기 운항을 금지한 상황이어서다.

레이예스와 카스트로는 미국에서 곧장 한국이나 각 구단 스프링캠프지로 올 가능성이 커서 다행이지만 치리노스와 한화 외인 두 명은 베네수엘라에서 빠져나오는 게 중요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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