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을 좀 이겨보고 싶다”고 말해 서울시장 출마 가능성에 힘이 실리고 있다.
나 의원은 앞서 2021년 4·7 서울시장 보궐선거 경선에 출마했다가 여론조사 방식의 경선에서 오 시장에게 5.33% 포인트 차이로 패한 바 있다.
이날 나 의원은 오 시장의 시정에 대해서도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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