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한 외국인 2000만명 시대…목적지는 서울 아닌 '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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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한 외국인 2000만명 시대…목적지는 서울 아닌 '지방'

올해 방한 외국인 관광객 수가 역대 최고 수준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서울·부산·제주 중심의 관광에서 벗어나 지방 도시를 찾는 외국인이 빠르게 늘고 있다.

글로벌 여행 플랫폼 클룩에 따르면 올해 외국인 대상 지방 여행 상품 수는 전년 대비 100% 증가했다.

클룩은 외국인 대상 고속버스·KTX 승차권 등 교통 상품을 확대해 지역 이동 편의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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