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한강공원에 운동 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샤워장이 마련됐다.
개인 샤워실별로 설치된 비상 안심벨(총 10개)을 누르면 안내센터 모니터에 신고가 즉시 표출된다.
시는 영등포경찰서와 업무 협약을 맺고 월 1회 여의도한강공원 내 샤워장, 공중 화장실을 대상으로 불법 촬영 등 범죄 예방을 위한 정기 점검을 실시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