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역고소'한 강도범 "털끝 하나 안 건드렸는데 찔렸다" 옥중 편지 공개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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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역고소'한 강도범 "털끝 하나 안 건드렸는데 찔렸다" 옥중 편지 공개 [엑's 이슈]

가수 겸 배우 나나의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A씨가 나나를 '역고소'한 가운데, 억울함을 호소한 옥중 편지가 공개됐다.

또한 "어머니 병원비 때문에 돈이 필요해서 나나의 집에 침입했고, 나나 모녀에게 제압당한 이후에 사실대로 말한 뒤 사과했다"며 "그러자 나나 쪽에서 경찰에 흉기를 가지고 침입했다고 말하면 제가 필요하다고 한 4천만원을 주겠다고 제안했다"고도 했다.

경찰 관계자에 따르면 A씨는 칼집에 든 흉기를 들고 나나의 집에 침입했으며, 집에 들어온 이후엔 나나의 어머니를 밀쳐 목을 졸라 실신시켰고, 나나가 남성을 제압하는 과정에서 A씨가 흉기를 놓지 않으려고 해서 몸싸움이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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