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도 바르셀로나는 주안 가르시아 골키퍼의 선방쇼가 없었다면 경기를 내줄뻔했다.
에스파뇰 성골 유스였기에 이날 경기 중에도 가르시아를 향한 에스파뇰 홈팬의 야유가 엄청났다.
가르시아의 선방쇼와 한지 플릭 감독의 후반 용병술로 바르셀로나는 리그 9연승을 질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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