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너스 윌리엄스(미국)가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 여자 단식에 역대 최고령 출전 기록을 세우게 됐다.
1980년 6월생인 윌리엄스는 이로써 45세 7개월에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 여자 단식 본선에 나서게 됐다.
현재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단식 세계 랭킹 581위인 윌리엄스가 호주오픈 본선에 뛰는 것은 2021년 이후 올해가 5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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