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4일 이재명 대통령의 국빈 방중에 "국익과 국민을 최우선에 둔 정부의 실용 외교와 한중 정상회담을 든든히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백승아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말한 뒤 "이번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은 2019년 이후 6년 만이자 이재명 대통령 취임 이후 첫 중국 방문이라는 점에서 각별한 의미"라고 했다.
백 대변인은 "민주당은 굳건한 한미동맹을 토대로 국익과 국민을 최우선에 둔 이재명 정부의 실용 외교를 일관되게 뒷받침할 것"이라며 "대한민국의 안보와 주권을 지켜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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