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李대통령 국빈 방중, '국익·국민 최우선' 실용외교 뒷받침"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與 "李대통령 국빈 방중, '국익·국민 최우선' 실용외교 뒷받침"

더불어민주당은 4일 이재명 대통령의 국빈 방중에 "국익과 국민을 최우선에 둔 정부의 실용 외교와 한중 정상회담을 든든히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백승아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말한 뒤 "이번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은 2019년 이후 6년 만이자 이재명 대통령 취임 이후 첫 중국 방문이라는 점에서 각별한 의미"라고 했다.

백 대변인은 "민주당은 굳건한 한미동맹을 토대로 국익과 국민을 최우선에 둔 이재명 정부의 실용 외교를 일관되게 뒷받침할 것"이라며 "대한민국의 안보와 주권을 지켜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