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올리브영은 2025년 자사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연 매출 100억 원 이상을 기록한 입점 브랜드 수가 116개로 집계됐다고 4일 밝혔다.
이들 브랜드는 올리브영의 카테고리 육성 전략과 맞물려 '팩클렌저'라는 새로운 시장을 개척했다.
외국인 구매 비중이 높은 주요 상권에 랜드마크 매장을 조성하고 쇼핑 접근성을 높인 '글로벌 관광 상권 전략'이 입점 브랜드 성장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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