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컵은 2026년 한국 축구의 첫 시작이라 좋은 출발을 해서 앞으로 좋은 성과가 계속 이어지도록 하겠습니다.".
이민성 감독이 지휘하는 U-23 대표팀은 한국시간으로 7일 오후 8시 30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알샤바브 클럽 스타디움에서 이란과 대회 조별리그 C조 1차전을 치른다.
2020년 태국 대회에서 김학범 감독의 지휘 아래 첫 우승의 기쁨을 맛봤던 태극전사들은 이후 이어진 두 차례 대회에서 모두 8강의 벽을 넘어서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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