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병오년에 국내 개발 신약이 해외 허가 장벽을 넘고 진출에 성공할지 주목된다.
HK이노엔 관계자는 "미국 파트너사와 당사는 협업해, FDA 허가신청을 준비 중"이라며 "향후 케이캡의 성공적인 미국 허가와 출시를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준비 사항은 순조롭게 마무리 중"이라고 말했다.
리라푸그라티닙에 대해서도 이달 중 FDA에 담관암 2차 치료제로 신약 허가 신청을 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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