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4일 2026년 국민희망 10대 뉴스를 선정하고 첫 번째로 '여야 극한 정쟁 종식 공동선언 발표'를 꼽았다.
송 원내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미리 보는 2026년 국민희망 10대 뉴스' 게시글을 올리고 "여야가 다수당 의회 독재로 인한 극한 정쟁을 종식하고, 토론과 합의 처리의 원칙에 입각한 국회 운영을 공동 선언해 실천하길 희망한다"며 이같이 적었다.
송 원내대표는 "국회의장은 제1당, 법사위원장은 제2당에 배분하는 오랜 관례를 복원하고, 국회 윤리특위는 기존 여야 합의대로 여야 동수로 구성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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