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평양서 발사한 탄도미사일 900㎞ 비행…한중정상회담 앞두고 새해 첫 무력시위(종합3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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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평양서 발사한 탄도미사일 900㎞ 비행…한중정상회담 앞두고 새해 첫 무력시위(종합3보)

북한이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국가주석의 한중 정상회담을 하루 앞두고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을 발사하며 무력시위에 나섰다.

북한의 미사일 발사는 지난해 11월 이후 두 달여 만이다.

앞서 북한은 지난해 11월 7일 평안북도 대관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로 추정되는 발사체 한 발을 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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